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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컬렉션] 최복호(CHOIBOKO ) 14F/W
최복호 디자이너는 강렬하고 화려한 컬러의 대비와 형태를 변형하고 모던하게 변화시킨 기하학적 패턴을 통해 에스닉한 판타지를 표현해왔다. 이번 시즌 그가 제시하는 테마는 ‘The White Coat’로, 부제는 ‘기억의 왜곡’ 그리고 ‘Reminiscence’다. 최복호 디자이너는 “디자이너로서 작품을 구상하면서 머리 속에 그려보는 아름다운 옷은 늘 다른 형태로 표현되기도 하고[2014-03-25]
[서울컬렉션] 도이(Doii ) 14F/W
이도이 디자이너가 이끄는 도이의 특징은 패턴과 색상에 있어 매 컬렉션마다 스토리가 있다는 점이다. 어른을 위한 짧은 동화 같은 스토리를 토대로, 독특한 패턴의 천 위에 투명한 비딩을 처리해 독특한 소재를 개발하고,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실루엣을 접목시켜 의상을 탄생시키는 것. ‘Voyage on the train 999 to Galaxy’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시즌 컬렉션은 우주여행[2014-03-25]
[서울컬렉션] 파츠파츠 임선옥(PartspARTs IMSEONOC) 14F/W
‘At the boundary of Nature&Modernity’를 주제로 하는 파츠파츠 임선옥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모더니즘과 안티 모더니즘의 결합을 보여준다. 풍경, 자연, 우주 등이 보여주는 인위적이지 않은, 무작위적인 변형들을 임선옥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풀어냈는데, 네오프렌 소재와 그레이, 블랙, 화이트, 그린, 레드, 메탈릭 컬러가 만나 미니멀 아방가르드 스타일을 완성[2014-03-25]
[서울컬렉션] 앙스안윤정(ANS an yoon jung) 14F/W
영원한 아름다움인 ‘클래식’에 집중해온 앙스 안윤정은 쇼를 통해 클래식 판타지(CLASSIC FANTASY)’라는 테마로 우리가 꿈꾸는 클래식을 선보였다. 38년 브랜드 역사의 아카이브에서 뽑아져 나온 영원불멸의 아이템들을 동시대적인 시각에서 미래지향적으로 표현한 것. ‘개개인 고유의 독특한 클래식 스타일에서 영원한 아름다움을 창조해낸다’는 주제로 클래식 안에 현대[2014-03-25]
[서울컬렉션] 앤디앤뎁(ANDY & DEBB ) 14F/W
김석원, 윤원정 디자이너의 앤디앤뎁은 ‘로맨틱 미니멀리즘(Romantic Minimalism)이라는 콘셉트로 컬렉션을 펼쳤다. 이를 위해 여성적이고, 화려하고, 우아하고, 비비드하고, 리치한 컬러의 로맨틱한 요소와 중성적이고, 구조적이고, 심플하고, 시크한 모노톤의 미니멀한 요소가 결합했다. 상반적인 두 가지의 콘셉트를 조율해 다양한 스타일의 코디네이션을 보여주며 앤디앤[2014-03-25]
[서울컬렉션] 엔주반(ENZUVAN ) 14F/W
디자이너 홍은주의 엔쥬반은 아방가르드한 감각에 페미닌하고 오리엔탈적인 요소와 실용성을 가미한 컬렉션이다. 내추럴한 무드, 정돈된 소재, 자유로운 라인의 결합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해온 엔쥬반은 이번 시즌 ‘패러독스 오브 뷰티(Paradox of beauty’라는 테마를 들고 나왔다. 부드러움과 강함, 부풀린 듯 과장된 볼륨과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 단순하면서 디테일[2014-03-24]
[서울컬렉션] 칼 이석태(KAAL E.SUKTAE) 14F/W
이석태 디자이너가 이끄는 칼 이석태는 구조적 아방가르드를 추구하는 모던 컨템퍼러리 디자이너 브랜드다. 옷에 대한 구조적 해석과 시크하고 무게감 있는 테일러링이 특징으로, 다양한 스트리트 패션과 문화적 감성을 수공예적으로 접근한다. 2014 F/W 컬렉션은 1990년대 패션에서 영감 받아 그런지 패션을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레이어링 스타일로 새로[2014-03-24]
[서울컬렉션] 라이(LIE) 14F/W
변형된 럭셔리 에브리데이 웨어를 표방하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는 이번 시즌 ‘My girl’을 테마로 한다. 매니시 룩에서 받은 영감을 라이의 강점인 테일러링과 흥미로운 소재들의 혼합을 사용해, 도시적이지만 스포티한 요소들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한 마디로 ‘Urban yet Sporty’, ‘Feminine yet Mannish’로서 여러 감성에 대한 느낌들을 미묘하게 결합했다. 테일[2014-03-24]
[서울컬렉션] 몬테 밀라노(Monte Milano) 14F/W
화려한 프린트와 소재의 믹스 매치로 페미닌한 감성의 믹스 매치 룩을 지향하는 오서희 디자이너의 몬테밀라노. 이번 컬렉션에서는 우아한 색조로 보헤미안 이미지를 표현하고 골드, 오렌지색을 결합한 오리엔탈 무드를 나타냈다. 컬러풀한 프린트 컬러로 몬테밀라노의 강렬한 에너지가 예술적인 감성의 컬러로 구현된 것. 코튼, 울,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활동의 편리함을 위[2014-03-24]
[서울컬렉션] 스티브 J & 요니 P(Steve J & Yoni P) 14F/W
위트와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이너 레이블 스티브 J & 요니 P의 이번 시즌 테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삶은 흘러간다(Nevertheless life goes on)’이다. 암울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방황과 속박 속에서도 결코 잃고 싶지 않은 희망의 빛을 런웨이에 담았다. 이 세상의 모든 희망은 어둠 속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꽃 피우는 법. 엉킨 쇠사슬과 체인 프린[20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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