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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셔츠, 언더웨어 영역까지 넘보다
셔츠, 언더웨어, 액세서리 등 원스톱 토털숍 제안
2010-04-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최근 남성 셔츠 브랜드들의 언더웨어 런칭이 활발하다. 특히 ‘에스.티.듀퐁 하우스’를 통해 언더웨어뿐만 아니라 라운지 웨어와 원마일 웨어, 넥타이 및 섬유 잡화 등 범위를 확장한 아이템의 판매로 남성 전용 원스톱 토털숍을 지향하고 있다. 이에 ‘에스.티.듀퐁 하우스’는 올 상반기 총 15개의 백화점 유통망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맞는 사이즈 개발과 그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디자인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 측에서도 남성 조닝의 특화 매장 형성이 하나의 트렌드로 남성 셔츠 브랜드의 언더웨어 라인 확대를 적극 반기는 분위기이다. <박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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