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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Brand
코데즈컴바인 하이커
메가 전략 가속화한다
2011-03-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 하이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신개념 '어번 아우트로 캐주얼' 제안 이에 대해 현정훈 디자인부장은 “「코데즈컴바인 하이커」는 지금껏 우리나라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브릿지 라인으로, 소비자들이 괴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소비자 친화적으로 디자인을 풀어내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히고 “아웃도어의 스트릿화라는 세계 패션의 대세에 맞게 단순히 디테일을 차용한 것이 아닌 패션과 아우트로의 만남을 통해 아웃도어 스포츠는 물론 스트리트에서도 입을 수 있는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아웃도어룩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근석 & 김옥빈, 스타 마케팅 가동 또한 새롭게 오픈한 코데즈컴바인 홍대점은 3층 규모의 멀티 매장으로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와 함께 「코데즈컴바인」과 「코데즈컴바인 포맨」이 함께 입점되어 있다. 오픈 당일에는 브랜드 스타일 아이콘인 장근석의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 최근 아시아 전역에 큰 인기를 모으며 신 한류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장근석을 보기 위해 매장은 오픈 전날부터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전역에서 수 백명의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또한 장근석이 착용한 「코데즈컴바인 하이커」 의상 중 일부 제품들이 일시적으로 품절 사태를 보이기도 했다. 하이커, 키즈 라인 런칭으로 SPA 브랜드 본격화 한편 코데즈컴바인은 기존의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포맨」 「코데즈컴바인 씨코드」 「베이직플러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코데즈컴바인 액세서리」 외에 「코데즈컴바인 하이커」와 「코데즈컴바인 키즈」 등 2개 라인을 추가로 전개하고 영업 면적을 1만평으로 확대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SPA 브랜드로의 볼륨화를 본격적으로 실현할 방침이다. 더불어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6개 라인의 컨셉과 상품 재정비를 통해 각 라인별로 뚜렷한 차별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키즈 라인은 3월 8일 타임스퀘어점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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