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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호몰 브랜드 돌풍 왜?
롯데영플라자 월 3억~5억원 기록
2013-07-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온라인 소호몰 브랜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속된 불황으로 내셔널 브랜드들이 맥을 못추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소호몰 브랜드들은 백화점을 떠났던 젊은층과 해외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상위 브랜드의 경우 월 3억~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자라」 「유니클로」 등 글로벌 SPA 브랜드의 매출을 웃도는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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