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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무트」 비주얼로 첫 선
셀러브리티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내세워
2013-07-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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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대표 김석주)의 F/W 신규 여성복 브랜드 「라우드무트」가 8월 런칭을 앞두고 첫 번째 광고 캠페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라우드무트」의 첫 번째 뮤즈는 러시아 출신의 탑 모델이자 셀러브리티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로, 이번 「라우드무트」의 광고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의 베이비 페이스 아이콘이였던 소녀 이미지를 벗고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중성적이면서도 알 수 없는 모호한 매력을 선보였다.

「라우드무트」와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만남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상반되는 것들의 조합처럼 반전된 만남이였다. 또한, 그녀의 카리스마는 촬영 스태프들의 좌중을 압도했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라우드무트」의 런칭을 축하해주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2000년대부터 지금까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뮤즈가 되어오고 있으며,  수많은 유명 광고캠페인과 매거진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가지고 있는 셀러브리티이다.

이번 광고캠페인을 촬영한 포토그래퍼 윌리 반데페르(Wiily Vandeperre)는 「프라다」 「질샌더」 「띠어리」 「프로엔자슐러」 등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벨기에 출신 패션사진작가일 뿐만 아니라 벨기에를 오리진으로 두고 있다.

특히 「라우드무트」는 선과 공간감이 살아있는 촬영장소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촬영장소는 구조적인 디테일과 건축적인 실루엣과 조화를 이뤘으며 「라우드무트」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비주얼에서 보여지는 이런 건축적인 요소는 매장 인테리어로 이어져 'Open & Severance' 컨셉으로, 8월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런칭을 바로 코앞에 두고 있는 「라우드무트」는 데미 꾸띠르의 하이엔드 브랜드로 옷이 가지고 있는 본연함과 타임리스의 가치 등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로 전개될 계획이며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라우드무트」의 팝업스토어는 정식 런칭을 앞두고 고객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공간으로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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