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ile
패션소재전문기업 영우 T&F LEAD, 3번째 트렌드 쇼케이스 개최
새로운 진화 - 새로운 시대를 덧입다.
2014-10-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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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새로운 형식의 칼라/소재/트렌드 쇼로 호평을 받았던 패션 섬유 전문 기업인 영우 T&F LEAD (대표 전재성, 이영숙)가 보다 진화된 세 번째 쇼케이스를 기획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10월 7,8일 양일간 본사에서 진행될 이번 쇼케이스 또한 기획팀, 디자인팀, 스타일팀, 소재팀 등이 화합하여 시즌 테마에 대한 영감을 함께 공유하고 창조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Dawning – 새로운 시대를 덧입다” 라는 타이틀 하에 2016 S/S 칼라, 소재, 디자인, 스타일 트렌드를 테마별 INSPI/MOOD 영상, 테마 비쥬얼, 소재 및 칼라 동향과 트렌드 세미나, 심층 소재/스타일 컨설팅을 통해 다양하게 전개하며, 또한 케이터링과 함께하는 네트워킹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리미엄 교직물 개발과 생산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온 영우 T&F LEAD는 패션브랜드와의 보다 밀접한 시너지를 위해 전략기획부 설립, 패션디자이너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였던 이춘자 상무이사 영입, 한국 패션소재업계 최초 트렌드 쇼케이스 등 행보를 이어가고있다.

영우 T&F LEAD 전략기획부 최리아 실장은 “이제는 정답이 아닌 영감이 필요한 새로운 시대(Dawning)인만큼 더욱 모든 감각을 깨워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가야한다”고 강조하며, “’소재와 패션의 새로운 진화와 시너지가 탄생하는 자리이자, 패션소재전문기업으로서의 영우의 핵심가치 또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더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시즌의 쇼케이스와 같이 소수의 VVIP 고객사 초대 비공개 행사로 진행되며, 개발된 최신 아이템과 트렌드 칼라 개발도 대폭 확대한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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