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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플로어」 세련된 감성에 ‘감각적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차별화된 디자인·심미적 기능성·장인정신으로 제품의 가치 높
2016-03-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형지I&C(대표 김인규)가 전개하고 있는 브리티시 컨템포러리 남성복 브랜드 「본지플로어」가 품평회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F/W 제품을 선보였다. 전국 아울렛 및 대리점 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품평회에서 「본지플로어」는 'Design, Fuction & Artisan'을 올 F/W 시즌 테마로 제안, 차별화된 디자인에 심미적인 기능성 그리고 장인정신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본지플로어」는 전체적으로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감성에 ‘플렉서블 프로젝트(FLEXIBLE PROJECT)’ ‘디텍크(DETECH)' '마스터 테일러스(MASTER TAILORS)' '스페이스 프로젝트(SPACE PROJECT)' 등 4가지 감각적인 기능성 라인이 추가하며 전체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플렉서블 프로젝트’는 한국 남성의 체형을 반영한 기능적인 디테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셔츠 단추의 간격을 조정해 단추 사이의 벌어짐을 방지하고, 셔츠 끝 단의 실리콘 테이핑을 통해 셔츠가 바지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최소화했다. 또한 팬츠는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 밴딩을 부착해 편안한 착용감과 깔끔한 실루엣을 제공하는 등 기능적인 디테일로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디테크’ 라인은 디테쳐블(Detachable)과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로 점퍼 등 아우터 포켓에 탈부착용 카드 지갑과 점퍼 안에 온도계를 넣어 즉각적으로 체온을 점검할 수 있는 기능성을 부여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마스터 테일러즈’ 라인은 기능성과 고급스러움을 충실히 갖춘 프리미엄 라인이다. 컬러는 전체적는 그레이, 블랙 등 모노톤에 블루, 퍼플, 버건디 등 컬러가 자연스럽게 어루러져 고급스러움과 일체감을 높였다. 「본지플로어」의 권오승 디자인실장은 “스테디 아이템인 수트를 기본으로 캐주얼하고 포멀한 디자인을 자유롭게 믹스매치할 수 있게 전체적으로 컬러를 제안해 단정한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온·오프 타임 구애 받지 않게 가성비를 높였으며, 기능성을 추가해 디자인에 포인트 요소를 강화했다”며 “브리티시의 고급스러움에 실용적인 정신을 담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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