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xtile
[도레이첨단소재] 육군본부에 위로금 3천만원 전달
K-9 자주포 사고 장병 위로..2012년부터 결연 맺고 다양한 교류
2017-09-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회장 이영관)가 K-9 자주포 훈련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장병들을 위한 위로금 3천만 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 위로금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에서 시작됐으며, 회사에서 추가성금을 더해 마련한 것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사고에 많은 사원들이 가슴 아파했으며, 특히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부대와 관련되어 더더욱 안타까운 심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가안보의 중차대한 시점에서 헌신하는 장병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의 마음이 더욱 깊어졌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2012년부터 군부대와 결연을 맺고 매년 모범 부사관 부부 초청행사. 임직원 자녀 병영체럼, 발전기금 전달 등 평소 다양한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sympatex)」 지속가능한 제품 위한 에코디자인(ESPR) 제시 [26-09-07]
.「심파텍스(sympatex)」 바이오 기반 차세대 멤브레인 연내 상용화 [26-08-28] .유럽연합(EU), ESPR/PEAS-Free 등 환경규제 본격화 [26-08-03] .「심파텍스(sympatex)」 재활용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이 게임 체인저..! [26-07-28] .섬유•패션 산업의 환경규제,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 [26-06-14]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