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mestic
[손정완] New York 2018 S/S Collection
2017-09-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뉴욕 현지 시간 9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Skylight Clarkson에서 손정완의 14번째 뉴욕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The French Riviera ’로, 프랑스 남동부에서 서쪽으로 이어지는 지중해 해안과 그곳으로 모여드는 수많은 아티스트에서 영감을 받았다. 컬렉션을 통해 80년대의 프렌치 리비에라를 떠올리게 만들고 싶었던 손정완은 그 시대의 다양한 변화와 영향력들을 몸을 타고 흐르는 실크, 바람의 하늘거림이 느껴지는 쉬폰, 오간자 등의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드라마틱 하고 임팩트있게 연출했다.
자유로운 보헤미안풍의 라 비앙 로즈(La Vie En Rose)의 선율에 맞춰 시작된 2018 S/S 손정완 컬렉션은 강렬하면서도 자유롭고 과장된 실루엣, 다양한 컬러의 화려함을 유니크하게 믹스매치 하여 80년대를 재해석한 글램시크를 완성하였다.
따사로운 햇살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에메랄드 빛의 깊고 푸른 바다, 맑은 하늘을 향해 울창하게 뻗은 초록의 나무들, 바다 수평선 넘어 강한 듯 은은하게 물드는 몽환적인 붉은 석양, 밤새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의 곧은 불빛과, 깊은 밤하늘의 쏟아지는 별빛. 이 모든 ,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마치The French Riviera의 중심에서 럭셔리 휴양을 즐기는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컬렉션에 담아내었다.
이번 쇼에도 Kelly Rutherford와 Kelly Bensimon이 프런트 로우를 지켜주었고, 미스 유니버스Iris Mittenaere, 미스 USA Kara McCullough, 미스TEEN USA Sophia Domiguez-Heithoff, WWE의 슈퍼스타인 Danielle Moinet, 유명 리얼리티쇼 The Bachelor에 출연한 Caila Quinn 등 수많은 현지 셀럽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그 밖에도 이번 컬렉션은 많은 뉴욕 방송사에서 심층 인터뷰를 했으며, 패션 매거진 WWD, W매거진, 보그, 바자, 엘르, 나일론등 해외 프레스들과,유명 모델 등 많은 셀럽들이 참석하여 큰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욕 컬렉션을 마쳤다. 김슬아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비욘드클로젯] 서울패션위크 통해 2023 SS 컬렉션 ‘No man’s Land’ 공개 [22-10-18]
.[비욘드클로젯] 컬렉션 라인 ‘NAVY’ 20FW 언택트런웨이 선보여 [20-11-09] .[힐크릭]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로 2018 S/S 론칭 패션쇼 [18-03-15]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 뉴욕 패션위크에서 2018 F/W 컬렉션 펼쳐 [18-02-24] .이승익 디자이너의 ‘STARSICA(스타시카)’, 18 S/S 런던패션위크성료! [17-09-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