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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ile
영우 T&F LEAD, 적극적인 워라밸 문화도입으로 ‘경기도 일하기
경기도 패션섬유원단 중 최초 인증,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기업
2017-12-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이영숙 / 이하 영우)가 경기도에서 주최한2017 일하기좋은기업 인증에 선정되어, 11월 30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인증식을 가졌다. 경기도 일하기좋은기업 인증은도내일과 가정의 양립을 적극 지원하며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그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기업의 가족친화제도 실행사항, 최고경영자 관심, 대내외 신뢰도, 안전성, 근로자 만족도 등을외부 전문가의평가와 사내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한다. 영우는전직원 연 1회 가족 해외 여행비 지원 지속적인근무시간 단축 (7시간30분 근무, 2018년부터 7시간 근무 예정)생일자 휴가 및 외식비 지원자유로운 문화회식등을 통해 사내 구성원들과 구성원들의 가족 모두가 삶의 즐거움과 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적극 도입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2017 경기도 일하기좋은기업으로선정되었다. 현재 영우에 근무하고 있는 이보란 과장은 “4년 전에는 출산과 육아휴직을 마음 편히 사용하고, 업무 복귀 기간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 최근에는 주말 외에도 가족들과 여유롭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라고 말하며 “영우는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발전하는 회사이다. ”라고 회사의 문화에 긍정적으로 평했다. 다가오는 2018년, 영우는 ‘어른에게도 방학을’ 이라는 키워드를 주제로 평균 12일씩되는 연 3회 방학 기간을 통하여, 구성원들에게 리프레쉬 기간을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2018년의 근무일 수 246일보다 14일 적게 근무하게 된다. 또한, 오후 4시 30분에 퇴근을 진행하며개인과 가정 모두가 행복한 삶을 위한 문화를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ㆍ연차휴가 보장 등에 합한 문화이기에 내년에 어떤 모습으로 적용될지 기대를 모은다. 영우의 전재성 대표는“즐거운 일터, 행복한 삶을 목표로다양한 문화들을 시도하며 정착시키고 있다.”라며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회사가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즐길 수 있는 회사에서는 자발적으로 업무에 애착을 가지게 되고 이는 각자의 삶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러한 애착심은 어떤 것보다도 최고의 원동력이 되기에 스스로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한다.” 라고 영우 문화의 취지를 밝혔다. 영우티앤에프리드는 1990년 설립된 패션소재 전문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을 통해 꾸준한 신소재 연구, 개발을 진행하며 체계적인 생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전수검단 등을 통해세계적 품질과 생산력을 자랑한다. 특히 “감성기술,장인의 소재”에 가치를 두고,고감도/고부가가치/고품질 소재로 국내 및 해외유명브랜드와 디자이너로부터 우수한 ‘패션섬유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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