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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ile
[인비스타]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한 브랜드 침해 사례 조사 착수
2018-04-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세계적으로 가장 큰 폴리머, 합성 섬유 생산업체 중 하나이며 LYCRA®, COOLMAX®, THERMOLITE®, SUPPLEX®, 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인비스타는 등록 상표의 지적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내 시장에서의 인비스타 브랜드 오남용 침해 사례 조사에 착수했다. 인비스타는 2000여개의 브랜드 상표권과 수많은 특허를 보유 하고 있으며 기술 혁신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LYCRA® dualFX® 테크놀로지, LYCRA® FUSION™ 테크놀로지 등 많은 기술을 보유하고 시장에 런칭하며, 소비자에게는 새로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인비스타가 어패럴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의 오남용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손상시키고, 인비스타의 정품 브랜드를 사용하는 원단업체와 브랜드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 베네핏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어 한국 의류산업 협회 산하 지적재산권 보호센터와 함께 브랜드 오남용 침해 사례 조사를 실시 하였다. 인비스타는 소비자에 이르는 전 벨류체인에 제품의 신뢰성을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품질 검증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 원단업체는 인비스타의 브랜드 원사를 사용한 원단을 검증 하기 위해 인비스타 자체 실험실에 해당 제품의 용도에 맞는 테스트를 의뢰하여야 한다. 인비스타 정품 원사 사용 여부는 물론 실제로 기능적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세분화 되고 전문적인 테스트 과정 – 라이크라® 원사를 예를 들면, 원단의 스트레치, 원상회복력, 신장력, 수축 등을 거쳐 품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중 절차 후 브랜드 및 리테일에서는 해당 원단을 사용한 의류 제품에만 품질을 보증하는 인비스타 브랜드 행택을 공급 받을 수 있으며, 기능이 인증된 제품임을 소비자에게 인식 시켜줄 수 있다. 이러한 철저한 검증 과정은 인비스타 원사를 사용하는 원단업체, 브랜드, 나아가 소비자에 이르기 까지 한결 같은 제품 품질에 대한 신뢰성을 뒷받침 하는 것이며, 인비스타 브랜드가 전세계적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유지하고 소비자들의 구매로 이어지는 핵심 요쇼이다. 인비스타는 이러한 사례 조사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상표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적재산권 보호센터와 긴밀하게 업무를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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