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ile
[영우티앤에프리드] 프리뷰 인 서울 2018(PREVIEW IN SEOUL, PI
2018-09-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IST 이미지
영우티앤에프리드(대표 전재성, 이영숙/이하 영우)가 오는9월5일부터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섬유패션 전시회인 프리뷰인서울 2018 (PREVIEW IN SEOUL / 이하 PIS)에 참여한다.영우는 패션소재 전문기업으로써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한 독자적 기술과 노하우로 개발 및 생산, 유통 전과정을 다루고 있다. 영우의 부스는 F22에서 만날 수 있다.

1990년 설립 이후,“30년간 끊임 없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현재까지도 패션 섬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로,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는 영우는 참여하는 해외전시회마다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특히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Shanghai Intertextile)에서는 일 평균 120개 업체 상담을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프리뷰 인 뉴욕 (PREVIEW IN NEWYORK)’에서는 참가기업 중 “The Most Impressive Booth (가장 인상깊은 전시 부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그렇기에 영우의 이번 ‘PIS’ 참여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영우의 대표 제품인 면, 폴리, 텐셀, 나일론 등으로 이루어진 교직물과 선염 메모리류, 고밀도 경량물부터 새롭게 개발된 고부가가치 혁신 소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우의30년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탄생된 멀티소싱 브랜드 ‘에움(Eoom)’의 대표 품목들도 함께하기에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소재 뿐만 아니라 상담을 통해 고객사의 니즈와 특징에 맞는 트렌드를 제안 및 원단을 제안한다. 복종과디자인 형태, 디테일마다 달라지는 소재의 감성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영우 소재로 제작된 샘플 의류들도 함께전시한다.

영우의 전략기획부 최리아 차장은 “이번 PIS의 테마가 ‘Premium’, ‘Inspiration’, ‘Story’인 것이 참 재밌다. 영우를 이야기하는 것만 같다”라며 그이유를, 영우에서 ’PIS’전시 참가와는 별도로 운영하는 트렌드 전시브랜드 ‘인스피그라운드 (INSPI GROUND)’로 꼽았다.

이어,“누적해온 데이터베이스와 메가트렌드 분석을 기반으로 시즌 콘셉트 및 트렌드 DNA를 선정하고 이에 걸맞는 소재를 선보여 패션관계자들의 오감 자극과영감을 불어넣는 행사로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 이는 영우가 더욱 풍부한 컨텐츠와 독창적인 제품을 선 제안할 수 있는 원동력이자 뿌리이다”라며, ‘PIS’가 국내 섬유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위상을 알리는 축제의 장인만큼, 영우도 마음껏 즐기고 교류하면서 한국 섬유산업 발전에 동참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PIS 2018에서 영우는 참관객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관객들이 PIS내 영우의 인스타그램 (@ywtnf)을 팔로우하고, 영우의 전시부스(F22)를 방문하여 찍은 인증샷을 SNS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