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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쎄」 60년 헤리티지 자랑하며 대세 브랜드로 급부상
헤리티지 아이템, 세대를 초월해 관심 폭발…백화점·편집숍·온
2019-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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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의 스타일리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ellesse)」가 유통 다각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대세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전년대비 큰 폭의 신장세를 보이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엘레쎄」는 새해 들어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브랜드의 볼륨을 키우고 있다. 지난 2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롯데百 대구점, 김포공항점 등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타임스퀘어는 서울 서부권에서 1020세대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형몰로 최근 이들 세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엘레쎄」의 헤리티지 아이템을 제안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매장 인테리어를 포함한 VMD도 상권에 특화시켜 연출했다.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와 오렌지 컬러의 네온을 통해 트렌디한 레트로 감성의 스트리트 무드를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위치도 사람들의 왕래가 가장 빈번한 타임스퀘어 2층 스타벅스 입구 앞이어서 젊은 층을 비롯한 「엘레쎄」에 익숙한 기성세대까지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엘레쎄」의 헤리티지 아이템들은 기성세대에게는 반가움의 대상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트렌디한 뉴트로 아이템으로 환영받고 있다. 


지난 1959년 탄생한 이탈리아 헤리티지 오리진을 가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는 전통적인 스포츠 영역과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의류와 용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탈리아 ‘피티워모’에서도 「엘레쎄」의 빅 로고는 스트리트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감성을 뽐냈다. 

이번에 오픈한 매장도 글로벌 트렌드와 「엘레쎄」의 헤리티지 감성을 충만한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대푠 헤리티지 아이템 아노락 재킷을 비롯해 빅로고 제품들은 출시와 함께 20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신학기 시즌, 가방 성수기를 앞두고 차별화된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의 가방 시리즈가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엘레쎄」 최선아 마케팅 실장은 “올해 브랜드 론칭 60주년을 맞이한 「엘레쎄」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볼륨을 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며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등으로 세를 확대하고 있는 「엘레쎄」는 전세계 뉴트로 트렌드를 리딩하며 차별화된 오리진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국내에서는 한층 마케팅을 강화해 「엘레쎄」만의 스타일리시한 스포츠 감성을 제안할 방침”이라며 “60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통해 세대와 시대를 뛰어넘는 브랜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레쎄」는 이번 시즌 타임스퉤어를 포함해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을 서두르고 있으며, 원더플레이스, 에이랜드 등 편집숍과 자사몰을 비롯해 무신사 등에 온라인 채널까지 유통을 다각화하며 젊은 층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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