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xtile
태광이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지원합니다
일주학술문화재단, 제27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19-07-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 이사장
허승조)은 6월 28일(금)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제27기 해외박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최종 선발된 7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MIT(매사추세츠공과대)재료공학,칼텍대 의료공학, UC버클리대 기계공학 및 화학,스탠포드대 통계학 및 조직행동학, 뉴욕대스턴경영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입학 예정자로 기초순수학문 전공자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을 포함한다.
일주재단은 선발자 1인당 총 12만 달러(미화)의 장학금을 4년간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도록
후원한다.
특히, 박사학위 취득 후 태광그룹에 기여해야 한다는 등의 어떠한 제약사항도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재단이 장학사업 시작 이래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는 원칙으로 장학생들이 학업과 연구 외에 다른 부담 없이
학위과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려는 재단 설립자인 일주(一洲) 이임용
태광그룹 창업자의 의지가 담긴 것이다.
일주재단은 1991년부터 해외박사 장학사업을 시작해현재까지 장학생들의 학문적 역량 및 열정을 평가해학문의 균형발전을 위해
인문, 사회, 자연, 공학
등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인재를 선발하여 왔다.지난 28년동안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을 포함해 총 189명을 지원했다.
수여식에는 일주재단
허승조 이사장, 태광산업 홍현민 대표이사, 흥국생명 조병익
대표이사, 흥국화재 권중원 대표이사, 티브로드 강신웅 대표이사를
비롯해 계열사 임직원들과 재단 임원진 및 국내 주요대학 및 국책연구기관 등에서 활동 중인 기존 해외박사 장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일주재단 허승조 이사장은 “태광그룹과 일주재단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꾸준히 지원·육성할 것”이라며,“‘나눔’의 실천을 강조한 재단 설립자의 뜻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국가와 사회에 재능을 환원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심파텍스(sympatex)」 지속가능한 제품 위한 에코디자인(ESPR) 제시 [26-09-07]
.「심파텍스(sympatex)」 바이오 기반 차세대 멤브레인 연내 상용화 [26-08-28] .유럽연합(EU), ESPR/PEAS-Free 등 환경규제 본격화 [26-08-03] .「심파텍스(sympatex)」 재활용 고려한 친환경 디자인이 게임 체인저..! [26-07-28] .섬유•패션 산업의 환경규제,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 [26-06-14]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