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2022 패션소스라운지(FSL)’ 오는 10월 12~13일 양일간 섬유센
2022-10-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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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은 새롭게 성장하는 패션기업의 소싱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요 맞춤형 B2B 컨벤션으로, 패션인사이트(발행인 황상윤)와 대구섬유마케팅센터(센터장 류재욱, DMC)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후원한다.

주최 측은 “이번 FSL 전시를 위해 기획 단계부터 업체 모집, 바이어 초청, 1:1 매칭 상담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전문성을 갖춘 소싱기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수요맞춤형 방식으로 상담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참가 기업이 만나고 싶어하는 브랜드 바이어를 사전 조사, 기업 담당자와 1대1 매칭 상담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번 전시가 첫 번째 신규 전시이며 대구의 섬유산업이 특화된 우수 소재 및 서울, 경기 수도권의 제조기업과 OEM/ODM, 제조 플랫폼, 글로벌 트렌드 분석기업까지 유치해 내수 패션기업과 교류하는 만남의 장으로 기획되었다.

실제 이번 행사는 기능성과 패션성이 뛰어난 대구지역 소재 기업과 패션의류 OEM/ODM/OBM 기업, 텍스타일&부자재 기업, 제조 플랫폼, 글로벌 기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프리미엄 패션소재 기업, 화섬, 면방 등 선도 소재 기업들이 참가, 소재 트렌드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소재와 섬유산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최신 소재 및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2 FSL’은 대구섬유마케팅센터(DMC)가 [나우인대구(NID)]행사의 일환으로 대구섬유산지 소재 상담회 형식으로 공동 주최하고, 한국섬유소재연구원,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블러썸’ ‘쓰리어나더’ 등 동대문 OEM/ODM 기업. 글로벌 트렌드 분석기업 ‘WGSN’, AI기반 슈즈 제조 플랫폼 ‘신플’, 온라인 의류 디자인 생산 플랫폼 ‘모두의신상’ 등 총 50개 사가 참가한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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