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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최병오 회장, 국방용 섬유제품 국산화, 섬유 순환경제 필
국회의장 초청 경총 회장단 간담회에서 섬유패션산업 지원 요청
2024-07-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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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최병오, 이하 섬산련)는 7월 25일(목) 경총회관에서 열린 '사회적 대화를 위한 우원식 국회의장‧경총 간담회'에 참석하여 섬유패션산업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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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손경식 경총 회장,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등 경총 회장단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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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최병오 회장은 섬유패션산업의 주요 현안인 국방 섬유제품에 국산소재를 사용토록 하기 위한 법제화가 시급하고 섬유패션산업의 지속가능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첨단 기술확보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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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동시장의 활력 제고 및 세제개선”의 필요성 등 입법 제안을 우 의장에게 전달하였고, 우 의장은 이어서 “새로운 복합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대화의 미래 모델을 제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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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관계자는 “금번 간담회를 필두로 섬산련은 22대 국회에 섬유패션산업 현안에 대한 재정적·제도적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적극적인 국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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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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