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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퀸라이브] 브랜드와 셀러 협업 위한 ” Growth with Clickmate
2025-07-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퀸라이브(대표 윤정탁)가 제2회 포럼 ‘Growth with Clickmate’를 통해 브랜드와 셀러의 협업모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폐쇄형 라이브커머스로 유통시장에서 폭발적 성장을 이끌고 있는 퀸라이브가 지난 7월10일,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포럼을 개최, 단골고객 기반 라이브커머스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날 포럼에는 LF, 형지그룹, 동광인터내셔널, 난닝구를 포함한 국내 유명 브랜드 업체들의 참여했다. 또한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GS리테일, KT알파, 쿠팡 등 국내 대형 유통사들의 대표들과 150여 기업과 국내 빅셀러들이 참여해 클릭메이트의 최근 성장하는 모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퀸라이브의 윤정탁 대표는 2년이라는 단기간에 45만 단골고객의 확보와 올해 1천5백억 원의 거래액이 예상되는 급성장의 이유에 대하 "소비자들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고, 셀러와 브랜드를 정확히 매칭해, 최적화시키는 클릭메이트 만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타 유통과의 차별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셀러들이 여러 유통 중에서도 클릭메이트를 통한 성공적 비즈니스로 이어지게 되는 클릭메이트만의 특장점과 판매노하우를 공유하는 밀도있는 세션이 이어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브랜드사와 유통사 그리고, 클릭메이트의 빅셀러들이 함께 상품기획과 런칭을 논의하는 파트너쉽 미팅으로 열띤 시간을 이어갔으며 종료후에도 스탠딩미팅이 지속될 정도로 뜨거운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퀸라이브는 지속적으로 유수한 브랜드 유치와 셀러들을 통한 단골고객화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2025년 추정 1천5백억 원 거래액 달성, 2026년 2천5백억 원 달성을 위한 빅셀러의 육성과 브랜드협업을 통해 퀀텀점프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골고객기반의 브랜드, 셀러 협업모델을 해외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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