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국내 첫 팝업 전개
’대자연과 도시를 잇는 가교’라는 브랜드 이념 바탕
2026-10-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IST 이미지

피싱웨어의 기능성과 도회적 감성을 융합한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크림 도산 스토어에서 진행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한국 시장 론칭 행사를 시작으로 14일간 진행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대자연과 도시를 매끄럽게 잇는 가교’라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의 컬렉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당초 9월 23일까지 열릴 예정이였던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의 성원과 뜨거운 현장 반응에 힘입어 9월 말까지 연장 운영됐다. 9월 17일 론칭 행사 당일에는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크리에이터 등 약 400명이 참석해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또한 추석 연휴를 포함한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누적 매출 1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도심 속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26 가을·겨울 컬렉션 아이템을 선보였다. 특히 가을 시즌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재킷 등 아우터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에 레이어링하기 좋은 이너웨어와 스웻셔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

그중에서도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와 아우터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셔츠에 대한 고객 반응이 두드러졌다. 또한 팝업스토어 한정 노벨티로 구매 고객에게 증정된 GORE-TEX 냅색과 토트백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 남성 고객층뿐만 아니라 여성 고객들의 관심도 이어지며,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가 도심 속 유틸리티웨어이자 패션 브랜드로서 보다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브랜드의 이념과 아이덴티티를 소개하고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


앞으로도 제품이 실제로 사용되는 다양한 환경과 맥락을 통해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의 가치와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국내 고객들과의 접점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는 현재 크림 온라인 스토어와 크림 도산 스토어, 더현대 서울, 롯데월드몰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아우터 시즌이 본격화되는 11월에 소재와 기능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 중이다.

브랜드의 자세한 소식과 정보는 ‘다이와피어39(DAIWA PIER39)’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호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