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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치스」2015 S/S 론칭…'지오메트릭 판타지' 제안
다빈치의 예술정신과 창조정신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2015-02-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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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대표 감삼중)가 내년 S/S 시즌, 창조적 시대정신을 반영한 「빈치스(VINCIS)」를 론칭하며, 기존 「빈치스벤치」의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빈치스벤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의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15세기 르네상스를 화려하게 꽃피우며 예술성과 혁신적 창조정신으로 시대를 대표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의 휴머니즘을 상징하는 브랜드였던 「빈치스벤치」가 「빈치스」로 거듭나며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했다. 재창조된 브랜드 「빈치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정신과 창조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혁신적인 제품을 제안하며 브랜드을 차별화했다.


빈치스」는 ‘황금비율을 적용한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브랜드 콘셉트로 '모던 판타지(MODERN FANTASY)'를 연출하고 있으며, 시각적이고 심리적인 조화로움과 안정감을 지향하고 있다.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빈치스」의 심볼은 황금비율과 피라미드에 대해 연구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습작들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빈치스」는 내년 S/S 시즌 콘셉트로 ‘지오메트릭 가든(Geometric Garden)’을 제안했다. 인간이 추구하는 이상향 속의 정원모습을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으로 재해석해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특히 ‘VINCIS’를 상징하는 알파벳 ‘V'를 응용한 디테일, 기하학적 제품의 형태감, 정원의 꽃과 하늘을 날고 싶어했던 다빈치의 꿈을 담은 새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패턴 등으로 「빈치스」만의 ’지오메트릭 판타지‘를 연출했다.

「빈치스」를 재창조하고 있는 조명희 CD는 “불안정한 시대, 소비자는 안정과 판타지를 동시에 추구한다”며 “「빈치스」는 이와 같은 소비자의 새로움에 대한 갈망을 모던 판타지의 창조성과 예술혼으로 채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명희 CD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았으며 「루이까또즈」 CD 등을 역임한 내공 깊은 진정한 스페셜리스트다. 조 CD는 “빈치스는 ‘어포더블 아트 & 컨템포러리 (Affordable Art & Contemporary)’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도적으로 구축하며 예술적 가치를 다양한 실용성과 변화를 통화 현실화·구체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빈치스」는 지난 27일, 브랜드 론칭 컬렉션을 진행하며 브랜드 히스토리의 첫 장면을 장식했다. 내년 S/S 시즌 콘셉트 ‘지오메트릭 가든’의 대표적 제품을 선보인 이번 컬렉션을 시작으로 「빈치스」는 매 시즌, 지오메트릭의 기하학적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제품에 녹여내며, 시대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완성도를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텍스헤럴드 박석일기자(TexHerald@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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