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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2017 S/S 컬렉션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편견 없는 세상을 패션으로 포현
2017-02-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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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가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2017 S/S 시즌 컬렉션을 발표했다.

「메트로시티」는 이번 런웨이를 통해 내년 S/S 시즌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를 테마로 평화로운 우주의 별들에 나와 너, 우리를 투영해 편견 없는 세상을 패션을 포현했다. 

본격적인 컬렉션에 앞서 심형준 감독이 제작하고 싱어송라이터 ‘새벽’과 콜라보레이션한 패션필름을 공개, 몽환적인 새벽의 라이브와 함께 모델들의 런웨이가 시작되며 컬렉션의 막을 올렸다.

「메트로시티」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블랙, 화이트, 메탈 컬러를 메임 컬러로 오렌지, 옐로우, 핑크, 민트의 팝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우주’라는 테마적 분위기를 연출하며, S/S 시즌감을 살렸다. 또한 자유롭고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한 룩으로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게 부드럽고 유연한 소재를 사용해 우주 속 행성과 별빛의 가벼움을 표현하고, 글리터와 시퀸 디테일과 모티브패치 장식을 통해 별빛의 반짝임을 표현하는 동시에 꾸뛰르적 감성을 더했다.

특히 시선을 끌었던 백과 슈즈에도 꾸뚜르적 과감한 디테일로 유니크함을 더했으며, 스트랩에 레더 프릴과 컬러풀한 자수 장식을 포인트로 준 백은 물론 심플한 메틸 장식과 화려한 프린지 장식의 샌들은 삭스로 스타일링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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