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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새로운 남성 부티크, 현대백화점 본점에 오픈
2023-11-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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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서울 현대백화점 본점에 새로운 남성 부티크를 오픈했다.

킴 존스의 2024 디올 봄 남성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디올 남성 부티크는 자연스러운 톤과 소재가 돋보이는 차분한 건축 스타일로 완성되었다.


이 모던한 공간에 자리한 다양한 아이템들은 레이 페트리(Ray Petri)의 버팔로 패션을 연상시키는 런던의 쿨한 매력으로 가득하다. 마름모꼴 모티브로 니트에 장식된 CD Diamond 패턴, 퀼트 처리된 까나쥬 등 색다른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코드를 선보이며, 유려한 디자인과 과감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컬렉션 룩은 다양한 조합으로 연출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B57 스니커즈, 디올 오블리크 패턴의 백팩 등 디올의 아이코닉한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다.

마법 같은 꿈의 세계와 디올과 한국 문화를 하나로 이어주는 독창적인 유대 관계를 담아낸 디올의 새로운 남성 부티크는 현대백화점 본점 4층에 위치해있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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