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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M] 2020년 오프라인 유통망 적극 확장 및 매출 800억 .. .
백화점 및 프리미엄 아울렛중심으로 매장 확대
2019-12-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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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M’이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까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M은 2019년 하반기 롯데구리점현대 신촌점용인 더와이스퀘어엔터식스상봉점 등 신규 매장 오픈 및 리뉴얼을 통해 현재 총 142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며, 2020 170개 매장과 매출액 8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기존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와의차별화로 2030 남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프로젝트엠은가성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또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





더불어 코트셔츠팬츠 등 베이직한 아이템 외에도 스트레치 기능이 추가된 져지 셔츠와 셋업수트우수한 보온성과 소프트한터치감을 자랑하는 울 코트그리고 부드러운 텍스처의 캐시미어 블렌디드 스웨터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로젝트M의 마케팅 담당자는 오는 2020년에는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아이템은 물론적극적인 매장 및 유통망 확대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올해 상승세에 힘입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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