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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COS)] 한국의 크리에이티브들과 촬영한 캠페인 론칭
2020-09-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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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COS(이하 ‘코스’)가 한국의 명절인 추석을 기념한 캠페인과 특별 에디션을 선보인다.

 

새로 런칭한 캠페인에는 커플가족 혹은 친구라는 특별한 관계로 한 자리에 모인 한국의 크리에이티브 11명이 참여하였다아티스트 동료들인 김충재차인철과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패션 유투버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쌍둥이 자매 한규진과 한규원카페 경영자 박강현과 화가인 그의 어머니 변소이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 ‘수샤샤’로 활동 중인 정선린과 곽봉신 부부패션 인플루언서 임기용과 박예림 커플 등이 촬영에 임했다.


쌀쌀한 날씨로 인해 자칫 다운될 수 있는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색감과 새로운 방식의 레이어링을 탐구하는 이번 특별 에디션은 코스의 2020 가을 겨울 컬렉션 중 브랜드의 특징을 잘 드러내고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옷과 악세서리로 구성되었다.

 

새로운 캠페인과 특별 에디션은 2번에 나뉘어 런칭할 예정으로, 9월말에는 환절기 아이템, 11월에는 보다 따뜻한 겨울 외투를 중심으로 전국 코스 매장과 온라인(www.cosstores.com/kr_krw )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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