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Brand
「폴햄」 상반기 매출 고공행진…대형점 확대로 성장 가속화
전년대비 25% 신장하며 지속성장…기본에 충실 제품 경쟁력 비교.. .
2021-07-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코로나팬더믹에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높은 신장세를 기록했다.


폴햄은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25%, 전전년대비 30%의 매장 신장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을 한층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팬더믹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올 해들어 대부분 브랜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폴햄은 지난해에도 30% 신장했으며 올해도 25%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폴햄의 이 같은 신장세는 상품력 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주요했다. 지속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품질 좋은 제품으로 고객에게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했으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확장성을 입증했다.


코어 아이템인 맨투맨과 티셔츠 컬렉션은 S/S 시즌 시즌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워셔블 카라스웨터 컬렉션과 편안함과 활동성을 강조한 트리코트 소재의 탄성팬츠 컬렉션도 스테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며 매출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옥수수를 원료로 한 에코 소로나 티셔츠 컬렉션’ , 천연 코튼 소재로 환경까지 생각한오가닉 티셔츠 컬렉션등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여성 라인을 확장해 신규 고객 창출에도 성공했다.





콜라보레이션 라인도 추가 리오더를 반복하며 매출 고공해진을 거들고 있다. 최근 국민 보드게임 부루마블과의 콜라보 라인은 브랜드 이슈화는 물론, 대물량 추가 리오더를 진행하며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스타필드 고양점 1층에서 지난 6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진행된 팝업스토어에서는 2억여원의 매출 기록하기도 했다. ‘폴햄 × 부루마블라인은 코로나 시국에 집에서 즐기는 대리만족 세계여행으로 모든 세대에게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격적인 유통전략도 주요했다. 올 해부터 대형 직영 매장들을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상반기 오픈한 대형점들이 매출을 이끌었다. 하반기에도 8월 중순 NC 불광점에 103평 규모의 매장을 시작으로 9월초 현대아울렛 대구시티점(108), NC 부산대점(154) 등 대형 유통점 확대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편 폴햄은 올해 공격적인 브랜드 전개를 통해 270개 유통점에서 19백억 원을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모든 사람이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정식한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대형 매장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