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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스타일(Billboard Style)」 ‘카시나 한남점’서 첫 팝업.. .
내년 상반기 오프라인 진출에 앞서 브랜드 체험공간 연출
2021-11-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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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노아(대표 손광익)의 스포티 스트리트 브랜드 빌보드스타일(Billboard Style)이 본격적인 오프라인 확대에 앞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실체를 알렸다.

  

이번 시즌 온라인을 통해 론칭한 빌보드스타일은 바바패션그룹의 신규법인 산타노아가 미국의 음악잡지 빌보드(Billboard)’와 세계 최초로 패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론칭한 스포티 스트리트 브랜드다지난 1894년 창간된 빌보드가 매주 발표하는 음악순위인 빌보트 차트는 대중음악에서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전 세계 뮤지션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스트리트 브랜드 편집숍 카시나(KASINA) 한남점에서 11월 28일까지 진행되는 빌보드스타일의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내년 S/S 시즌본격적인 백화점 쇼핑몰가두점편집매장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 앞서 브랜드 정체성과 차별화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팝업스토어 중심에 뮤직박스를 설치해 빌보드스타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했으며아노락맨투맨트레이닝 셋업겨울 아우터 가방모자 등 이번 F/W 시즌 출시한 50여 가지 아이테템으로 팝업스토어를 구성했다특히 다양하게 개발된 브랜드 로고와 모티브패턴 등 차별화된 디테일은 제품의 완성도와 함께 경쟁력을 높였다.



현재 빌보드스타일은 이번 시즌 론칭과 함께 자사몰과 힙합퍼무신사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첫 브랜드 뮤즈로 가수 이무진을 발탁해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뛰어난 음악성과 개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무진의 이미지가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나갈 빌보드스타일의 특징과 잘 부합되고 있다.

  

산타노아 손광익 대표는 빌보드스타일은 한국의 스트리트 패션 문화와 아메리칸 캐주얼을 재해석해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했다며 실용적인 요소와 디테일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로 MZ 세대의 개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또한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오프라인 진출에 앞서 보다 많은 소비자가 빌보드스타일은 경험하고 공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빌보드스타일은 내년 상반기 10여 개의 백화점 매장 입점을 계획하고 있으며가두상권에도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빌보드스트일의 오프라인 매장은 음악과 문화가 흐르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차별화할 방침이다중심상권의 가두매장과 그 주변은 인디밴드와 언더그라운드 가수들의 버스킹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으며이를 통해 지역 문화의 발산지로 색다른 콘텐츠 마케팅을 진행할 방침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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