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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마스크와 항균티슈 강서구청에 기부
2021-07-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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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사장 전해상)가 코로나1감염예방을 위한 위생키트를 14일 강서구청에 전달했다. 

 

보건용 마스크 2만 매와 항균티슈 2천 개로 구성된 위생키트는 용품 구매가 어려운 지역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것으로 편의성을 위해 다양한 마스크와 티슈로 준비했으며, 강서구청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전해상 사장은 최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보다 철저한 개인 위생과 방역관리로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해부터 한국도레이R&D센터가 위치한 강서구에 위생용품을 기부하고 있다. .

 

도레이첨단소재는 그동안 마스크 핵심소재인 MB필터의 대량 공급은 물론 2겹 및 A마스크 개발로 위생과 안전에 기여한 데 이어최근에는 마스크용 컬러 부직포까지 선보여 상황과 니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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