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전체보기
Mens
Womens
Casual
Outdoor
Sports
Kids
Inner
Accssory
News Brief
Photo
Global News
|
MARKET
|
SOURCING
전체보기
Textile
Sourcing
Association
Exhibition
|
SPECIAL
전체보기
Hot Issue
Special Report
Issue Brand
Best Seller
Trend
|
INTERVIEW
|
COLLECTION
전체보기
Global
Domestic
|
DATABASE
|
JOB
HOME
JOIN
LOGIN
Global News List 기사
「유니클로」소프트뱅크와 기발한 만남!
일본의 대표 패션 브랜드와 일본의 대표 전자 업체가 손을 잡았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고속 인터넷, 전자상거래, 파이낸스 전문 업체인 ‘소프트뱅크(SoftBank)’의 회장 마사요시 손(Masayoshi Son)은 자신의 트위터(tweeter)를 통해 소프트뱅크와 일본의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와의 합작 제품으로,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와이 파이 가능 지역(Wi-Fi Available Her[2010-10-05]
「유니클로」오사카에 글로벌 플래그십숍 오픈
일본의 「유니클로」가 지난 9월 29일 오사카에 글로벌 플래그십숍 ‘신사이바시점’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기존 점포를 북쪽으로 옮긴 점포이다. 특히 이 매장은 그 동안 「유니클로」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파리, 뉴욕, 상하이에서 전개했던 매장 구성 방식과 마케팅 방식을 그대로 가져와 일본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 쇼핑객까지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지상 4층 규모[2010-10-05]
「돌체앤가바나」리미티드 티셔츠 런칭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가 세계적인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의 모델 경력 25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티셔츠 출시 및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리미티드 컬렉션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패션 사진작가들이 찍은 나오미 캠벨의 상징적인 모습이 담겨있는 14가지의 색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참여한 사진작가로는 패트릭 디마첼리어(Patrick De[2010-09-13]
「유니클로」 13개 제화 브랜드 통합한다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유니클로」가 13개에 달하는 제화 브랜드를 「유니클로」「캔디쉬(CANDISH)」로 통합한다. 「유니클로」는 M&A를 통해 최대 13개까지 증가한 제화 브랜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브랜드를 소수 정예화시켜 브랜드 파워를 확대하기 위해 브랜드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M&A를 통해 제화 사업의 확대 노선을 취해왔지만, 브랜드의 난립은[2010-09-13]
「H&M」 이번엔 「랑방」과 콜라보레이션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을 받아온 「H&M」이 이번에는 「랑방」과 함께 협업한다. 「랑방」의 아티스틱 디렉터 알버 엘바즈(Alber Elbaz)와 남성복 디자이너 루카스 오센드라이브(Lucas Ossendrijver)에 의해 디자인되는 이번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에 전세계 200여개의 「H&M」 매장에서 동시에 런칭될 예정이다. 남성복과 여성복이 모두 출시되[2010-09-10]
「라코스테」수석 디자이너에 ‘밥티스타’
프랑스의 유명 브랜드 「라코스테」가 새로운 수석 디자이너로 포르투갈 출신의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35)를 영입했다.「라코스테」는 지난 9월 1일 밥티스타가 크리스토프 르메르의 후임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담당 이사직을 맡아 즉각 직무수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라코스테」의 밥티스타 영입은 새 사업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 회사는 미국시장 [2010-09-10]
일본 도쿄 긴자에 SPA 패션가 형성됐다
일본 도쿄 긴자에 SPA 패션가가 형성되고 있다. 도쿄의 럭셔리 패션가로 불리는 ‘긴자’에 빠른 패션 트렌드 접목과 상품 교체, 저가격을 메리트로 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차례로 대형점을 오픈하기 시작했다. 이들 브랜드들은 빠른 패션 트렌드와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일본 번화가를 점령해 가고 있다. 이로 인해 백화점을 비롯한 일본 패션 유통가는 새로운 지각 변[2010-08-27]
일본 럭셔리 핸드백 소비자가 돌아왔다
일본 직장 여성들이 럭셔리 핸드백에 지갑을 열고 있다. 일본에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판매 부진이 계속됐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의 판매량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일부 브랜드는 전년대비 두자릿수 이상의 매출 증가를 기록하는 등 경기가 점차 회복세로 돌아서고 있다. 이 같은 구매 행태는 경기 침체로 그 동안 실용적인 SPA?브랜드에 치우쳐 소비 욕구를 만족[2010-08-27]
미국 패션 기업의 경쟁자는 ‘첨단 IT 제품’
미국 패션시장에 강력한 도전자가 등장했다. 도전자는 다름아닌 첨단 IT 제품이다. 미국 소비자들은 극심한 경기 침체 여파로 세탁기나 가구, 의류 등의 품목에 대한 소비는 줄이면서도 최신형 노트북 컴퓨터나 스마트폰, 평면TV 등 첨단 IT제품에 대한 소비는 꾸준히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에서 선풍적으로 팔리고 있는 애플 아이폰을 위시해 구글 안드로이드폰, 블[2010-08-27]
「아르마니」 신사복 생산원가 50달러
한 벌에 500~800달러에 달하는 「아르마니」 신사복의 중국 제조 가격은 50달러이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 인형(8달러)의 제조 가격은 0.35달러이다. 중국의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는 8월 12일 중국이 세계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했으나 수출품들의 대부분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어서 중국이 손에 쥐는 이익은 보잘 것 없다[2010-08-27]
[이전]
11
[
12
] [
13
] [
14
]
MOST READ NEWS
[이슈] 「지포」유니섹스
「마시모두띠」
양지해 대표
김성민 사장
한스 안데르손
2011 신규 브랜드, 수면 위
영국 백화점 ‘데벤함스’
위비스 「컬쳐콜」
하이브랜드 패션관 2층 여
「자라」 강남역에 플래그
「제이니 제인 뉴욕」
김락기 전무
「JJ지고트」
「홀하우스」위트와 유머가
2011 S/S Children's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