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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N, 17 S/S 남성복 컬렉션 세미나 개최
2016-07-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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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정보 그룹 PFIN(대표 유수진)은 오는 7월 14일(목)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해외 주요 디자이너들의 남성복 컬렉션 분석을 중심으로 보다 생생한 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할 ‘17 SS 남성복 컬렉션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에서 전할 도시별 경향을 살펴보면, 밀란 컬렉션은 지난 16 FW 시즌, 화려한 디테일과 소재의 변화를 통해 장식적이고 기능적인 포멀룩을 제안했다면, 이번 17 SS 시즌에는 보다 엘리트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어반 테일러링과 유니폼으로부터 출발한다. 보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도시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웨어러블한 무드가 반영되었다. 반면 파리에서는 장식적인 디테일이 삽입된 드라마틱한 실루엣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전반적으로 얼스-뉴트럴한 컬러감에 포인트 컬러를 주입하고 아티한 패턴, 에스닉한 디테일이 살짝 더해진 리조트 무드가 제안된다. 스트리티하면서도 배드보이 뉘앙스를 풍기는 펑크 테마도 동시에 나타난다.


이를 토대로 PFIN의 남성복 세미나에서는 뉴욕, 런던, 밀란, 파리에서 이슈가 된 주요 경향은 물론 해외 마켓의 흐름 짚고, 어덜트와 영존에서 함께 사용 가능한 6개의 무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컬러, 패브릭, 아이템, 액세서리 등의 스타일 트렌드 분석을 통해 기획에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2시, 1회 개최될 예정이다.


일시: 2016년 7월 14일(목) 오후 2:00 총 1회
장소: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
문의: 마케팅팀 02-3442-4235~6 / www.firstviewkorea.com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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