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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5] 「에잇세컨즈」‘한국 스타일’로 경쟁 확보
올해 12개점 오픈… 2014년 중국 시장 공략
2012-09-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이번 시즌 런칭한 「에잇세컨즈」가 패션 유통 시장의 이슈 메이커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 대전 은행동 등 지방 핵심 상권의 입점 제안이 잇따르면서 내년도 유통 확장도 순조롭게 이뤄질 전망이다. 「에잇세컨즈」는 올해 800억원, 내년 2천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적 안착을 목표로 하는 2015년을 기점으로 중국 시장에서 4천억원의 외형을 확보하고, 2020년까지 동남아, 유럽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1조 6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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