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Report
[2023 베스트브랜드] 여성영캐릭터 - 「스튜디오 톰보이」
「스튜디오 톰보이」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승승장구
2023-12-3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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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 영캐릭터 시장은 다양한 브랜드가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하며 시장의 다양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세대와 시대를 초월해 다양한 연령층을 고객을 흡수하며 지속성장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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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톰보이」는 베스트브랜드 1위에 선정되며 전체 시장을 이끌었다. 브랜드 론칭 45년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세대를 초월한 두터운 충성 고객층을 통해 안정된 매출 올리고 있다. 특히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확장성을 확인하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는 올해 콘텐츠 제작사 ‘다이브 스튜디오’와 뮤직 토크쇼 콘텐츠를 공개해 일주일 만에 30만회가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어 뮤직 레이블인 소울바이서울과 협업해 「스튜디오 톰보이」 감성을 담은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으며, 이와 함께 스웻셔츠와 후디 등 의류도 출시해 MZ세대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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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브랜드 2위 오른 「럭키슈에뜨」는 급부상 브랜드 1위, VMD/마케팅 우수 브랜드 1위, 내년 유망 브랜드 1위 등에 오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하반기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아틀리에’라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연출했다. 「럭키슈에뜨」의 ‘쟈뎅 드 슈에뜨’의 변경된 명칭인 ‘아틀리에’는 유니크한 감성의 기존 라인과는 차별화된 고품질의 정교한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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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는 급부상 브랜드, 마케팅 우수 브랜드, 내년 유망 브랜드 등에 상위권에 오르며 지속성장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하반기 「리스트」는 차별화된 실루엣과 소재에 강점을 한층 강화며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으며, 내년에는 오프라인 매장을 20개 이상 추가,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해 매출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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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여성 영캐릭터 시장은 한층 다양해지고 있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잡화 등 신규 아이템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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